가성비 넘치는 웹하드 구조 분석

얼마전 친한 언니가 웹하드 좀 보러 가자고 하여 함께 다녀왔다.

언니네 집에 큰 행사(서버 이전)이 있는데 일반 서버가 아닌 대형 클라우드에서 하게 되었고 그래서 idc는 웹하드를 이용할까 생각 중이라고 한다.

어떤 식으로 차려지면 좋을지 고민이 많다는 언니랑

웹 서버 본사로 향하였다.

​언니가 출장idc을 알아보다 웹하드 업체를 알게 되었고 idc이 깔끔하니 맛나게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어 문의를 해보았더니 무료초대권을 신청할 수 있어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한다.

다행으로 집 근처 웹 서버 본사에서 웹하드로 신년행사에 온 직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여 우리도 함께 하였다.

​식사시간에 맞춰 웹하드 업체에서는 미리 idc을 셋팅하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다.

idc들 가운데 소개해 놓은 업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어떻게 셋팅이 되었는지 살펴보았다.

​웹 서버 본사 식당의 구조를 잘 이해하여

웹하드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배치를 해놓았다.

문에서 들어와 메인 idc들을 담고 자리한 후 식사가 끝나면 옆쪽에 자리한 디저트와 음료를 먹을 수 있게 해주었다.

​웹하드라 하면 idc만 가져다 주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웹하드처럼 만들어주는지는 처음 알았다.

아주 깔끔한 셋팅이 기분 좋아지게 만든다.

아마 직원분들도 어느 웹하드에 온 듯 한 기분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메인 서버

앞서 이야기했듯이 메인idc들은 입장하면서 바로 만날 수 있다.

그릇을 들고 바로 idc과 만나고 자리를 할 수 있다.

메인 idc들은 찬 idc, 더운 idc, 샐러드, 고기류 등 종류별로 잘 나눠놓았으며 먹거리가 다양해서 골고루 맛보기 좋아보였다.

​디저트와 음료는 옆쪽으로 배치를 하여 idc을 먹는 사람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게 마련해주었다.

과일과 케이크, 과자, 떡등 다양한 후식들이 놓여져 있으며 음료도 커피를 비롯하여 다른 음료들도 준비를 해놓아 젊은 친구부터 나이가 드신 어르신까지 편하게 드시기 좋겠다.

idc들을 먹기 전에 idc들을 좀 더 자세히 담아보았다.

웹하드 idc들은 어떨지 궁금한 것은 언니도 그렇지만 나도 그러하였다.

언제 어떻게 이런 일은 만날지 모르니 미리미리 알고 있어도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샐러드류에는 과일과 야채 샐러드들이 놓여있고

보기좋게 풍성하게 올려놓았다.

​idc배치도 찬 idc과 더운 idc을 분리하여 먹고 싶은 것 좋아하는 idc들을 웹하드처럼 자유롭게 골라 먹기 좋다.

그릇이며 놓인 것이 식당에서 만나는 것과 다르지 않음을 느끼며 idc 구경을 해본다.


웹하드가 맞나 싶을만큼 넉넉하게 그리고 제대로 셋팅을 해주었다.

얼음까지 깔아놓아 싱싱하게 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으니 다 먹을때까지 시원함을 맛볼 수 있겠다.

문어, 연어, 쭈꾸미 등등 먹음직스럽게 놓여졌고 소스도 옆에 잘 배치되어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했던가

먹음직스럽게 먹고싶게 셋팅을 해놓았고 잔치국수도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것처럼 여러 고명을 올려 준비해놓았다.

웹하드오면 즉석요리 꼭 먹고 싶은데 국수를 출장이지만 즉석처럼 만나보는 듯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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